나의 도전기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펜을 들고 상상의 세계를 표현해본 적 있을거에요. 제가 정말 많이 그랬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림은 재능이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던거 같아요. 그런데 우연히 시작한 부산기초드로잉 수업이 제 일상에 아주 큰 변화를 가져왔어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직접 무언가를 표현하고 완성해내는 뿌듯함. 그게 바로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예요.
요즘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무언가에 몰입하고 싶었던 분들에게 꼭 공유하고 싶어요. 펜 대신 태블릿 사용!?
제가 등록한 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부터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수업이라는 점이에요. 스마트폰, 태블릿이 익숙한 요즘, 수업도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같아요.
수업은 그냥 따라 그리는 게 아니라 기초 구조부터 이해하며 연습했어요. 사람의 인체 구조 감정 표현이 담긴 표정 움직이는 동작 포착하기 색 조합, 명암, 질감 표현 명화나 캐릭터 모작 훈련 ...
원문 링크 : 부산 기초드로잉 취미반이 생각보다 괜찮았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