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以心傳心) — 말 없이 전해지는 마음의 언어 때로는 아무 말이 없어도 상대의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말보다 더 깊고, 눈빛 하나로 통하는… 그런 마음의 교감을 한마디로 표현한 사자성어가 바로 이심전심(以心傳心)입니다. 1.
뜻 이(以): ~으로 심(心): 마음 전(傳): 전하다 심(心): 마음 “마음으로 마음을 전하다”는 뜻으로, 말이나 글 없이도 서로의 마음이 통함을 의미합니다. 2. 유래 이야기 불교의 선종(禪宗)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부처가 꽃 한 송이를 들어 보이자, 모든 제자들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가섭존자만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부처는 말했습니다.
“나는 바른 법을 가섭에게 전하노라.” 이처럼 말이 아닌 ‘직관적 깨달음’으로 진리를 전한 것이 바로 이심전심의 시작입니다. 3.
현대적 활용 연인 사이의 깊은 교감 오래된 친구와의 말 없는 이해 팀워크가 잘 맞는 동료 간의 직감적 호흡 예문 “말 안 해도 알지? 이게 바로 이심전심이지.”
“그 친구랑은...
원문 링크 : 이심전심(以心傳心) — 말 없이도 마음이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