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동풍(馬耳東風) —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리 좋은 말, 충고, 조언을 해줘도 듣는 둥 마는 둥 흘려버리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비유한 사자성어가 바로 마이동풍(馬耳東風)입니다. 1.
뜻 마(馬): 말 이(耳): 귀 동(東): 동쪽 풍(風): 바람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아무리 좋은 말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2. 유래 이야기 중국 한나라 때, 동풍이 불어와도 말은 아무런 반응 없이 무심하게 서 있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합니다.
당시 학자들은 자신의 말에 반응이 없는 제자나 충고를 무시하는 정치인들을 비판할 때 이 표현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3. 현대적 활용 조언을 무시하는 친구, 가족, 동료에게 중요한 경고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에게 아무 반응 없이 듣기만 하는 경우 예문 “그렇게 말해도 듣질 않으니, 완전 마이동풍이지 뭐.”
“회의에서 의견 내봤자 다 마이동풍이야…” 4...
원문 링크 : 마이동풍(馬耳東風) — 말 귀에 동풍이 불어도 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