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화상영어 플랫폼 링글에서 주최한 광고영상 공모전에서 1등을 했다. 공모전 참여 전후의 후기를 적어본다.
팀 빌딩 우아하게 침대에서 헤엄치던 7월의 어느 날, 오랜만에 반가운 카톡이 왔다. 용삼아, 잘 살고 있니?
나랑 공모전 안나가볼래? 위 영상의 주인공이기도 한 지혜 누나가 연락을 했다.
공모전 나갈 아이디어는 있는데 그걸 실현시켜 줄 팀원이 필요하다, 고. 일정이 그다지 없었던 시기였던지라 흔쾌히 동의하면서 함께 공모전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아이디어를 모두가 함께 발전시켜 기획을 완성했고, 나는 팀에서 영상촬영, 편집을 담당하게 되었다. 진행 날 제외하곤 다들 직장인이었기에, 주로 주말에 일을 진행했다.
직장인의 짬바는 무시할 수 없는 건지 프로페셔널하게 거의 2주만에 뚝딱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첫 주에는 만나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확정지었다.
둘째 주에는 실제 촬영과 편집을 진행했다. 촬영은 시간으로 치면 한나절 정도 소요된 것 ...
원문 링크 : 기획 의도와 수상 후기 | 링글 광고영상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