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가 지나가기 전에 블로그 챌린지 허겁지겁 올린다. 예전에도 글을 썼지만 차이콥 비창으로 공연을 했다.
즐겁고 행복했다. 회사 밴드 동아리에서 공연을 했다.
초대공연으로 온 형님뻘 밴드가 너무너무 잘해서 페스티벌 부럽지 않았다. 다음 공연은 12월 연말에.
오케스트라 가우디움 연습을 시작했다. 바카날레와 단존은 6~7년 전에 하고 싶었던 곡인데 드디어 해본다.
생상스 교향곡 3번 오르간은 얼마 전에 사랑하게 된 곡이다. 반차를 내고 개빡세게 놀았다.
오디오 박물관 오디움 전시를 다녀왔다. 멋있고 좋은 전시였다.
우리집 멍멍이는 배가 고프면 식당 앞에서 냄새를 맡으며 꼼짝 안한다. 동생 말로는 배고프단 뜻이고 사료를 줘야한단다.
듀오링고로 일본어를 꽤 열심히 하고 있다. 150일 개근이다. 나 스스로를 칭찬해 마곡나루역 LG아트센터에서 하는 화제의 연극 벚꽂동산을 봤다. 2층 1열 중앙 자리가 나서 홀린듯이 예매했다.
망원경 (오페라글라스) 까지 갖고가서 야무지게 봤다. 너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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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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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Music is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