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서비스인 페이스북에 죽은 사람의 계정은 2060년에는 12억개, 이번 세기 말에는 49억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21세기 후반으로 갈수록 세상을 떠난 이들의 소셜미디어 계정이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소셜미디어상에 거대한 ‘디지털 납골당’이 생겨날 것이라는 뜻이다. 22세기 초에 이르면 사망자 계정이 살아있는 사람 계정보다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이 같은 현상은 X(옛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같은 다른 소셜미디어 서비스에서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4/07/25/2C7CKOYQPVEGTJV4GO4A4SOGNA/ 디지털 사후세계...故人 계정 49억개 어떻게 쓰일까 디지털 사후세계...故人 계정 49억개 어떻게 쓰일까 WEEKLY BIZ 누구나 소셜미디어 쓰는 시대...세상 뜬 뒤 남겨진 게시물로 상업적 활용까지 www.chosun.com 조선일보 위클리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