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전후로 원신을 3주간 접었다가 복귀해서 다시 열심히 하고 있다. (붕괴: 스타레일은 거의 완전히 접었다.)
다음 달에 있을 폰타인 업데이트 전에 밀린 콘텐츠를 하나씩 깨고 있는데, 캐릭터 전설임무도 열심히 깨나가고 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요이미야 전설임무 제2막'을 오늘 아침에 전부 밀었는데, 엔딩 컷씬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꽤 좋아했던, 타르탈리아 전설임무보다 훨씬 더 좋았다. 성능으로 보자면 어중간한 포지션인 요이미야가 오늘의 최애캐로 등극하는 순간.
다음 픽업 때 뽑아줄게! (대충 10덕화 되고 있다는 뜻) 경고: 게임을 플레이할 의향이 있고 스포를 싫어한다면 보지 마십시오.
대략적인 스토리 불꽃놀이 화약 장인 가문의 장녀 '요이미야'는 새로운 불꽃놀이의 영감을 얻기 위해 주변 국가 '수메르'로 향한다. 그곳에서 요이미야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유성우를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데, 여정에서 만난 휠체어 탄 소녀 아빈과 만나게 된다.
달리기를 좋아하던 아빈은 불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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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원신 요이미야 전설임무 제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