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우리가 묵을 호텔이 나온다며 | 호텔 뭄바이, 영화 리뷰 (Hotel Mumbai, 2018)

 우리가 묵을 호텔이 나온다며 | 호텔 뭄바이, 영화 리뷰 (Hotel Mumbai, 2018)

이번 설 연휴, 인도 여행을 길게 다녀옵니다. 이 여행을 기획한 친구가, 출발 전에 영화 하나를 꼭 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묵을 호텔이 나온다면서요. 오우 좋은 호텔인가보네, 영화에도 나오고!

가볍게 틀었습니다. 시작 10분.

심상치 않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든 생각은 하나.

"이걸 보고 인도를 가는 게 맞나?" 영화 <호텔 뭄바이> 공식 포스터 기본 정보 감독: 앤서니 마라스 (Anthony Maras) 출연: 데브 파텔 (호텔 웨이터 역), 아미 해머 (미국인 투숙객 역), 아누팜 케르 (헤드 셰프 역) 장르: 드라마 / 스릴러 / 실화 기반 러닝타임: 123분 개봉: 2018년 등급: 15세 관람가 실화입니다. 2008년 인도 뭄바이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테러를 다룬 영화입니다.

인도는 왜 이렇게 노란색인가 영화를 보면서 자꾸 눈에 들어온 게 있습니다. 색감입니다.

노란색. 영화 속 뭄바이 거리도 노란색, 건물도 노란색, 호텔 내부 조명도 노란색.

인도 여행 유튜브 영상을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