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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이뻐서

https://youtu.be/_sxcV6NA5Ac 샛노랗고 찬란한 노을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죠 파아란 하늘이 아닌 것이 위험하게 빠져들게 만듭니다 곧 어둠이 내려오면 너무나 깜깜해서 땅인지 하늘인지 별빛인지 불빛인지 바다인지 하늘인지 분간이 안가기도 합니다 통제되고 억압된 일상속에서 가끔 나만의 자유로움을 찾을때 찬란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통제된 스쿼트를 하며 유산소라는 자유로움을 찾는건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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