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_고뇌 운동을 오랜기간 하다보면, 무엇인가를 오랫동안 몰두하여, 원리를 파악하고 배우다보면 때로는 갑작스럽게 깨달음이 따라옵니다 깨달음은 곧 관찰력으로 나타나게 되며, 관찰력은 곧 또 다른 깨달음으로서 ‘스노우 볼’이 굴러가게 됩니다 헬스장에 다른사람이 운동을 하고 있는걸 본다면, ‘왜 이사람이 이러한 운동을 하는 것인가’ ‘운동의 목적은 무엇인가’ ‘어떤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는가’ ‘어떤 면에 집중해서 수행하고 있는가’ 등등 관찰하여 파악해버리고 말죠 남을 관찰하는 건 물론 다른사람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행동이여서, 조심스럽게 잠깐씩 관찰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확실히 생각을 넓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물론 자신이 남의 운동을 관찰하고 분석하지 못할정도로 ‘지식’이 전무하더라도, ‘모방’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폴라가 주로 관찰하는 사람들은 프리웨이트를 하면서 기본적인 자세와 습관, 횟수와 세트, 특징, 큐를 세밀하고, 자연스럽게 잡거나 하는 경우...
원문 링크 : 남을 따라하고 관찰하라!(모방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