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_깊은 고찰 스타강사들은 이야기한다 '노력을 하지 않아서' '압도적인 1등을 하는 방법을 몰라서' '나는 정말로 울면서 공부했다' 등등의 말같은걸 쏟아낸다 이러한 강의들을 듣고 학생들은 생각할 것이다 '정말 내가 잘못된 것일까' '정말 내가 부족한 것일까' 이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 죄책감, 후회와 미련은 점점 커져나간다 하지만 우리같은 운동쪽에 취미를 가진이는 이를 한번만 더 의문을 가져볼 필요성이 존재한다 '그럼 왜 소위 스타강사라고 불리는 뛰어난 노력의 대가들은 왜 스쿼트 200KG를 할 수 없는가?' '왜 스타강사들은 마라톤 42.195KM를 뛸 수 없는가?'
너무 명확하고 단순한 답변이 나오게된다 즉 그들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인가 나 또한 수련생들을 초기에 접할때는 분명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련생들이 진정으로 의지와 끈기, 노력만 있다면 맨몸스쿼트 1000개, 푸쉬업...
원문 링크 : 노력은 존재할까?, 스타강사들의 동기부여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