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_리더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더’를 따릅니다 물론 겉으로는 말이죠 리더는 소수입니다 그리고 ‘따르는 자(대중들)’는 다수죠 어느시대나 ‘다수의 폭정’은 발생하며, 이는 리더에게도 적용되죠 우선 폴라는 ’익명성‘자체를 믿지 않습니다 익명성의 장점은 존재하지만 그보다 더 큰 부작용이 존재하며, 그중 가장 큰 부작용은 ’대표성‘이 없기에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으며, 대중들이 맹목적인 선동에 당하기 쉽다는 것에 있죠 예를들어 보통 정책적인 입안을 할때 혹은 건의하며 주장을 펼칠때 대부분은 ‘익명성’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는 대표성과 책임감의 부재 때문입니다 익명성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주장과 건의’가 실패했을때 누구의 책임을 물을것입니까? 결국 대표성과 책임감이 없이 익명성에 숨어서 주장을 하는 것은 “리스크 없이 하는 주장”이며, 이러한 주장의 대부분은 리스크가 없기에 철저하게 검증되거나, 파악해서 말하기 보다는 ‘떠오르는 대로, 소문대로 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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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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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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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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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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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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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악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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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의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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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의부정적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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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의폐혜
원문 링크 : 리더는 왜 나쁠까? (익명성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