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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외곽 카페 소개<치즈 바다> - 톰과 제리 컨셉

 충주 외곽 카페 소개<치즈 바다> - 톰과 제리 컨셉

안녕하세요. 임엄지입니다.

오늘은 충주 외곽의 한 카페를 소개할까 합니다. 톰과 제리 컨셉의 한 카페인데요.

후배와 함께 저녁을 먹고 집에 가던 중 커피가 당기던 임엄지 이곳은 카페가 없는 곳인데?라고 말하자마자!!

새롭게 생긴 카페를 발견합니다. 저녁 늦은 시간에 도착한 카페 이름은 치즈 바다였습니다.

치즈 바다? 무슨카페지 하고 들어가 봅니다.

호기심이 참 많아요 카페의 내부는 아기자기했고 보시는 것처럼 하얀 바탕에 파랑 색과 노란색의 조합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카페였어요 벽에는 코알라도 있고 식물들도 있었답니다.

네! 커피를 먹고 싶어서 왔으니 커피를 시켜야죠?

딱 봐도 시그니처 메뉴가 보이길래 저희는 주저 않고 바다 라테 두 잔을 시킵니다. 이때 무언가 잘못됨을 느끼게 됩니다.

시그니처는 두 개인데 왜 한 가지만 두 개 시 킨 것인가... 맞습니다.

저희는 바보였습니다. 다음에 오면 치즈 라테도 먹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참고 문구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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