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1일 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세월에 장사없다고 어느날 보면 주름이 생겨있고, 자고 일어나니 베게자국은 왜이리 오래남는지.... 저는 어린시절부터 버릇이 눈을 비비는 버릇이 있어서 눈밑주름이 계속 신경쓰였었어요.
그렇다고 필러를 넣기는 애벌레 눈을 만들기는 더욱 싫어 주사를 무서워한답니다. 코나피딜에서 필로그램이란 신제품을 출시를 하면서 테스트할 기회를 주었는데 제가 진짜 사용을 해보고 후기를 남기게 되었어요.
필로그램: 국소부위 주름용 수면 마스크 바르는 순간 무언가 코팅 된듯한 느낌으로 팽팽하게 땡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바르고 딱풀바른것처럼 누가 잡아 땡겨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좋아서 너무 많이 바르면 안되요.
제가 눈밑에 주름이 신경쓰여서 왕창 올려놓고 잤더니 아침에 팅팅 부엇드라고요 ㅎㅎㅎㅎ 너무 웃겨서 확실이 눈 밑에 자글 했던 주름은 많이 완화되었어요. 저처럼 욕심 과하게 바르지 마시고 톡톡!!
바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원문 링크 : 쉿 내주름 비밀이야 필로그램 직접사용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