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게시물은 올해 2월에 다녀온 코타 여행 추억ㅎㅎ 뭐같던 회사를 둘 다 퇴사하고 떠났어요 >_< 추억 여행 시작~ㅎㅎ 첫날 밤에 와서 못봤던 숙소 풍경! 너무너무 이쁘고 좋잖아ㅠㅠ 숙소 바로 앞에 시장도 열려서 편했움!
제셀톤까지 걸어가서 티켓팅 성공~ 이 날씨에 왕복 50분거리 걸어가는 우리 청춘인가..?ㅋㅋㅋ 맥날있길래 아이스크림 옴냠냠 더우니깐 바로 수영장!!
물에서 락스냄새가 조금났지만 낫배드~ 그러고 근처 맛집가서 시간없어서 푸파함ㅋㅋㅋ 왜냐면 반딧불투어를 가야해서! 이것도 사연이 길지...
급 길가에 내려주고 다른 차가 태우러 올거야 이랬는데 30분이나 기다림..ㅎㅎ 현지 여행객의 묘미..?! 바나나 잘먹는 우끼끼 원숭이 보구여 내 다리까지 와서 가져갔다ㅋㅋ 저녁은 포함이었는데 맛있었댜!!
진짜 너무너무 맛나서 2접시 먹음ㅋㅋ 이날은 커플룩이었지 반딧불도 엄청 보고 만지고 마무리 회오리 불쇼~! 재밌는 투어였다ㅎㅎ 숙소오는길에 야시장 들려서 음식 사와서 야식겸 맥주! ...
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여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