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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와 9월 일상 세번째 이야기

 추석 연휴와 9월 일상 세번째 이야기

일요일 저녁엔 오랜만에 4명 모임! 할맥갔는데 원했던 메뉴가 없어서 두번 까이고 주방에 재료 확인하고 알바분들이 네!

있대요!!하는데 왤케 해맑고 귀여우신거죵 역시 젊음이 최고여 근데 할맥 마라로제파스타는 별로였슴다...

이날은 술 못마셔서 아숩 추석엔 외가 산소 방문! 양산은 비가 왔지만 밀양은 흐리기만 해서 다행이었댜 방아깨비 귀욥 생각보다 차가 안막혀서 좋았댜!

이날 엄마랑 이모들 3분이 머리스타일, 줄무늬 옷에 청바지가 똑같아서 웃겼당ㅋㅋ 역시 자매는 통하는건갸 키키 17명 대가족은 항상 무한리필~ 양산 와와샤브 갔는데 대실망,, 역시 체험단 후기만 있는곳은 거르는게..ㅠ 그래도 와인 무한리필은 맛났댜 그리고 다같이 카페! 여긴 다시 와도 맛냐~ 연휴 당일엔 고모들보러..

항상 정확한 약속없이 무턱대고 가는거 극혐ㅜ 반바지입었는데 다리 다 타면서 갔다 에어컨도 잘 안되서 사우나인줄 친가는 자갈치를 사랑해~ 요기 회 두퉁하니 굿! 화가 난 마미랑 나는 술 적셔~~ 이 집안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