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심란한 9월 우당탕 일상..ㅎㅎ 주말은 노느라 바쁘고~ 평일은 혼나느라 바쁘고~ 후 판때기 자르느라 손 잘려나가는 줄 이걸 이틀 동안 했슴다... 가위질만 1시간..^^ 손 아푸니까 엄마랑 초밥 먹으러 갔다 미용실 갔다가 간 건데 미용실에서 나 고딩이냐고 물어봤음 >_< 헤헿 패션이 너무 잼미니 같았나 회사 밥 기록 이 주에는 그나마 잘 나왔네...?
밥이라도 맛있어야 회사 가는 맛이 있지 ㅠ 울산 언니들 만나서 신나게 놀기 금 퇴근 후 주말 너무 즐겁자나 다음에도 또 즐겁게 놀아야지~~ 다음날 하루 종일 요양하다가 밥 먹으러 나가려는데 차 이슈...^^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지만 운행 불가여서 보험사 불렀는데 기다리는 동안 자동으로 해결 괜찮다고 해서 다시 타고 다니는 중 ㅋㅋㅋ 양식 너무 조아유 스테이크 부들부들 맛도리 감튀에 간술은 진리지 주말 불태우기~~ 요새 날씨가 진짜 이상해 해 뜨는 건 보지도 못했구 동남아 마냥 비가 왔다 안 왔다 무한 반복.. 백만년만에 필테갔답...
원문 링크 : 우당탕 바쁜 9월 일상 첫 번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