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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버킷리스트 성공!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여행일기] 버킷리스트 성공!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안녕하세요 림보입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로 돌아온 여 행 일 기 매번 미루고만 있다가 오늘은 추석연휴, 일봇인 저에게 잠깐의 짬이 생겨 책상에 앉았숩ㄴㅣ다. ^-^ 새벽 4시 기상 4시 30분 픽업 레드문 투어 투어 가격 : 180유로 열기구 탑승 시간 : 약 1시간 호텔 픽업 & 드랍 가능 달리는 차 안에서 아주아주 밤들을 지나 서서히 해가 밝아오고 있는 찰나 열기구가 보이기 시작해욤 차에서 내렸는데 자꾸만 마음이 조급해지는거에요 우리 열기구가 제일 늦게 뜨는 것 같은 불안감 열기구에서 일출을 봐야한다는 야망.. 다른 열기구는 계속 뜨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멀은 것 같아 사진 찍으며 기다리고 놀았어용 날씨가 좋지 않으면 무료 취소도 가능하답니다 !

푸아아앙 불을 붙여요 열. 기구.

넵 !! 떴어요 !!

저 멀리 해가 뜨고 있고요 수많은 열기구가 하늘에 떠있어요 열기구 탑승하는 곳이 엄청 넓고 커요 가장 동쪽에서 열기구를 탔으면 해가 더 잘 보였을까요 ? ㅎㅎ 발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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