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음. 한숨도 못자고 비행기를 탔는데 뒷 사람들이 대화를 진짜 왕 마니 한다, 것도 중국어로 =,= 시끄러어 죽겠다 그래서 블로그 킴.
아오, 꽃을 보니까 기분이 좀 좋아진다 다행이다.. 핑크색 장미와 미니장미도 예쁘지만 버터 플라이 (?)
와 거베라를 포함해서 알록달록 조화로운 꽃들이 참 맘에 들었다 오랜만에 타는 ktx 예전에는 몰랐는데 기차를 타니까 마음이 편안해진다. 해질녘이라 따사로운 햇볕이 기분 좋아서 그렁가 ?
ㅎㅎ 네. 조울증 맞아요.
마미한테 편지 쓰다가 나도 모르게 울컥 해버림 웅 조울증 맞는듯 ㅎㅎㅋㅋㅋ 진짜 좋아하는 밍경쓰 넘 멋지고 이쁘고.. 좋은거 혼자 다 해!!
꽃다발 너무 맘에 든다.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안에 있는 꽃집입니당- 노란장미로 포인트를 준 케이크 집 근처에 있는 레터링케이크 집에서 했는데 조금의 오해가 있었지만 어찌저찌 이뻐서 넘어감 좋은 날이니꽈 ~ 딸램들 마미 생신 추카해주러 영주 왔심더 !
아니나다를까 꽃다발 보고 이런거 왜 샀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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