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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정원] 옹졸한 입술을 가진 칼큘러스 씨앗 발아 성공! 한달 후기

 [오운정원] 옹졸한 입술을 가진 칼큘러스 씨앗 발아 성공! 한달 후기

출저: 오운정원 인스타 _florist 안녕하세요~ 이제 10월 막바지네요 오늘은 칼큘러스 씨앗 후기 포스팅입니다~ 심은지는 한달 좀 됐는데 잘 자라고 있어서 작은 씨앗부터 얼마나 컸는지 볼게요~ ㅎㅎ 칼큘러스는 위에 사진처럼 옹졸한 입술을 가진 식물인데 은근 귀엽고 웃겨서 유명하죠^^ 자라는 속도가 느려서 가격도 살짝 있는편ㅠ 하지만 씨앗부터 뿌리면 더 많이 가질 수 있다! 저는 오운정원 아프리카 씨앗 챌린지로 칼큘러스 씨앗을 좀 더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설명서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파종토를 이렇게 듬뿍 퍼주셔서 너무 감동했던 구매 ㅜㅡㅜ ( 사실 씨앗 저렴해서 여러개 구매했어요^^) 사실 귀찮아서 미루다가 밤중에 필받아서 신문지 깔고 본격적으로 준비해봤어요 ㅋㅋㅋ 마침 카페 플라스틱 컵이 있어서 가위로 구멍 여러군데 뚫었네요(은근 귀찮은 작업ㅜ) 틸레코돈 씨앗은 망해서 리뷰 패스하고ㅜ 오늘은 칼큘러스 씨앗 리뷰만 해볼게요~ 먼저 물이 잘 빠질 수 있도록 밑부분에 마사토를 깔아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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