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튤립을 사오셨다! 요즘에 튤립이 너무 좋다.
헤헤 4/1 오후 수선화도 사오셨다! 처음 왔을 때는 이렇게 오므라든 작고 귀여운 튤립이었다. 4/2 오후 1시 오잉!?
하루 지났는데 꽃잎이 좀 벌어졌다. 4/2 오후 5시 오잉?! 몇 시간 사이에 또 더 벌어졌다.
사진은 갤럭시 s22 울트라 기본카메라로 찍는데, 다소 색감이 차갑게 찍히는 편이라서 기본 필터 중에 따스한을 적용할 때가 있다. 그리고 햇빛이야말로 사진의 치트키!
1시간 뒤... 밖에 내놓아서 그런지 훨씬 빨리 피는 것 같다...!
헤헤 저번달에 들여온 수국도 있다. 수국도 참 예쁘다. 4/3 오후 5시 더...
더이상 피지 말아줄래...? 알고보니 꽃이 너무 일찍 피니까...
따스한 곳에 두지 말고 좀 서늘한 곳에 둬야했던 것이다... 그래도...
그래도... 예쁘니까 됐어 4/4 오후 1시 4/4 오후 6시 이제 튤립으로 보이지 않는다...
튤립의 수술을 보는 것이 처음이었다...! 종류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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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2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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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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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사진
원문 링크 : 튤립과 수선화, 짧은 성장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