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건조해지니까 샤워 후 보습이 정말 확 중요한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바디 피부는 더 건조하면서도 예민한 편이라서 순하면서도 보습에 신경쓰다보면 향은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향 좋은 바디로션으로 유명한 허스텔러 니어바디 퍼퓸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을 만나고 나서부터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향은 고급스럽고, 성분은 순하고!
게다가 보습력도 좋아서 딱 찾던 바디케어 제품이랄까! 허스텔러는 피부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비건 브랜드예요.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인 이브 비건의 정식 인증을 받은 100% 비건 제품이에요. 그리고 용기까지 친환경인데요!
PCR 100%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FSC 인증 단상자를 사용하여 환경까지 생각하여 가치있는 소비를 할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먼저 바디워시부터 보여드릴게요. :) 허스텔러 바디워시 스틸어로즈 향기를 사용해보았어요.
그냥 장미향이라고 하기에는 세련되고 절제되면서도 우디함이 느껴지는 여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