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닌지도 어언 10년차 번듯한 직장인이 되어있을 줄 알았던 10년이라는 근속기간과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나이인데도 현재도 늘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어요. 평생 직장이 아니기에 미래의 먹거리로 어떤걸 해야할지 생각하며 지내고 10년차가 되니까 더더욱 깊게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만나게된 영감농장의 '대표님, 저도 대표하려고요' 도서! 사직서와 함께 귀여운 패키지에 담겨있는 도서인데 도서명에서부터 시선이 갔고 남 이야기 같지 않은 제목에 바로 이끌리더라고요.
회사에 다니며 맡은 일을 해내면서 월급쟁이로 지내는게 안정적일 수 있다만 언제까지고 월급쟁이로 살 수는 없고 부업이든 제 2막의 삶을 살든 새로운걸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표님 저도 대표하려고요 도서는 10년 동안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를 결심하고 내 제품을 만들어보자는 목표 하나로 버티며 8개의 제품을 출시하고 월 매출 1,400만원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해요.
제품 기획부터 시작하여 공장을 찾고,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