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장 하면 빠지지 않는 저...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면 속이 쉽게 더부룩해지기도 하고, 우유나 유제품류도 쉽게 반응이 오는 편이라서 외부 활동을 할 때면 늘 화장실 걱정이 앞서요.
그렇다고 화장실을 자주 가느냐, 그거는 또 아니예요. 어느날은 화장실을 너무 못가서 배가 답답할 때도 있어요.
그렇게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거나, 너무 안가거나 하면서 개운하지 않은 상태가 반복되다보니 이제는 조금 더 편안하게 다니고 싶더라고요.ㅠㅠ 유산균은 이전에도 몇 번 챙겨먹어봤었는데 캡슐이 너무 커서 목넘김이 불편하거나 냉장 보관이 필수라서 깜빡하고 챙기지 못한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보니 유산균은 늘 챙겨야지 하면서 머릿속으로는 생각하지만 실천하긴 어려웠달까!
그러다 만나게된 베스처 유산균! 유산균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던 것들이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해봤어요. :) 먼저 유산균 하면 보장균수를 확인해야겠죠!
베스처 유산균은 식약처 기준 최대 함량인 100억 보장균수를 가지고 있어...
원문 링크 : 예민한 장으로 고민하다 선택한 베스처 유산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