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이 되면 확 건조해지는게 피부로 느껴지죠 저는 특히나 손과 손톱이 모두 건조하다보니까 자리에서도 수시로 핸드크림을 바르곤 해요. 그리고 가방에도 늘 핸드크림을 가지고 다니면서 손 씻은 후에는 꼬박꼬박 발라주는 중!
그런데 이렇게 자주 쓰는 핸드크림인데 매번 파우치에 꺼내 쓰는게 번거로울때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핸드크림을 가방에 대롱대롱 키링으로 달고다닐 수 있는 핸드크림이 있어서 사용해봤어요!
디자인도 귀엽고 실용적인데다가 향까지도 니치향수 향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찐으로 마음에 들던 핸드크림이에요! 고급스러운 패지키의 춘몽 퍼퓸 핸드크림!
춘몽 퍼퓸 핸드크림은 향이 크게 2가지가 있는데요! 고요한 말차향의 떼마차, 신비한 숲향의 오드우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 오드우드 향기로 선택! 오드우드 향기는 톰포드 오드우드 니치향수의 향기가 그대로 담아낸 것 처럼 깊이감있고 풍부한 향기가 느껴지더라고요.
향만 비슷한게 아니라 부향률 3%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향수 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