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예쁘고 광택감이 좋아도 밥 한번 먹으면 다 지워지고 커피 몇 모금 마시면 빨대에도 물들다보니 립스틱보다는 틴트를 선호하는데요! 틴트를 바르면 시간이 지난 후 입술이 얼룩덜룩하게 물드는게 신경쓰여서 틴트와 립스틱 사이에서 늘 고민 중 ㅠㅠ 그래서 오랜만에 립타투를 다시 둘러보다가 멜브 스테이뮤즈 립 타투를 사용해봤어요.
요즘 찾게되는 뮤티드 립 립타투라고 하면 이전에는 쨍하고 형광끼 도는 컬러감으로 착색되어버려서 잘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또 손이 안가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멜브 립타투는 촌스러운 핑크 착색 느낌이 아니라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컬러감으로 남아 시간이 지나도 예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샤워 후 입술에 발라두고 머리를 말리며 시간을 좀 갖다가 메이크업 하기 전에 딱 떼어내주면 시간도 맞더라고요! 말리는 시간도 금방이라서 바쁜 아침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없었어요.
MELV 립타투 첫 사용 느낌 실리콘 팁으로 되어있어서 립타투를 더욱 깔끔하게 입술...
원문 링크 : 멜브 립타투 후기 밥 먹어도 남는 멜브립시럽 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