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 컨디션도 애매해지니까 아침에 공들여 메이크업한게 점심쯤 되면 푸석해지게 뜨곤 하더라고요.
오히려 세미매트한 타입을 바르면 피부 속건조 때문인지 푸석해져서 얼굴이 더 피곤해보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광도 돌면서 커버력도 좋은 쿠션들을 찾게 되었는데요! 커버력도 좋으면서 크닝은 없고 몇시간이 지나도 예쁜 피부를 그대로 유지해주는 빈느 광채 쿠션 후기를 가져와봤어요. :) 저는 21호, 23호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해주고 있는데요!
그때그때 편하게 골라 사용하기도 하고, 전체 베이스는 23호를 사용하고 조금 더 볼륨감을 주고 싶은 부분에는 21호를 덧발라주며 사용해주기도 해요. 광이 겉도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 안쪽에서 차오르는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피부 표현 자체가 정말 예쁘게 되더라고요.
그럼 빈느 광채 쿠션 후기! 시작합니다!
:) 기존 사용하던 쿠션들을 보면 처음 바를때는 괜찮은데...
원문 링크 : 커버력 좋은 쿠션 찾다가 정착한 빈느 광채 쿠션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