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 4시가 아니라, 4시 반에 일어난 날. 그래서 내 루틴 중에 영어 공부가 빠진 날이 되어버린 날이기도 하다.
따뜻한 물을 세워놓고 타임스탬프 어플로 인증샷을 급하게 찍고는 인센스를 피우고 환기를 위해 베란다 문을 열었다. 아직은 어두운 하늘.
그 하늘에 혼자 밝게 떠있는 둥글고 둥근 달 하나가 떠 있는게 보였다. 어제도 떠 있었던 달.
오늘은 어제보다는 왼쪽에 떠 있었는데 문뜩 저게 찍고 싶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들었다. 나름 열심히찍어봤는데, 다..달인가..?
싶은게 찍혔다. 내 핸드폰과 기술로는 이게 한계인듯 오늘은, 달 사진과 함께 새벽루틴 시작.
비록 영어는 건너뛰었지만 ㅋ...
오늘은 많은걸 건너뛴 새벽루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