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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새록님의 블맥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후기] 새록님의 블맥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사실, 저는 겁이 좀 많은 편입니다. 모임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 보다 혼자노는걸 더 좋아하는 까닭에 마음에 드는 모임이 있더라도 참여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생각나면 '..그래도 해볼껄 그랬나..?' 하며 아쉬워 하기까지.

어휴 나도 참.. 그랬던 제가, 새록님의 '블맥 챌린지 1기로 약 2주 동안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록님의 블로그는 볼때 마다 항상 에너지가 물씬 넘치는 느낌이 였습니다. 게다가 글도 깔끔, 포스팅도 깔끔.

어쩜.. 이 사람도 나랑 비슷하게 시작한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잘하지?

라며 부러운 마음으로 탐방하듯 돌아다니다 발견한 블맥 챌린지 모집글. 그 글을 보고 블로그를 닫지 못한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설마..

내가되겠어..? 라는 마음한 신청이 어랏. 1기 팀원 확정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말이죠 ㅎ 그리고 2주가 하루 지난 오늘. 지금은 그 결정에 박수의 갈채를 보내고 있습니다.

장하다 장해! [마감] 같이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