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참석했던 실천 독서 모임인 MiME 클럽에서 '밀리의 서재 에디터 클럽'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는 마침, 밀리의 서재도 구독하고 있겠다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신청했던 밀리의 서재 에디터 클럽.
일하기 싫다.. 라는 생각이 가득했던 날.
내가 그 8:1의 경쟁률을 뚫고 밀리의 서재 에디터 클럽에 뽑였다는 반가운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 이런거 잘 안되던데 말이죠.
우수 에디터까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에디터 클럽 활동하는 동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neonbrand, 출처 Unsplash 에디터 클럽에 뽑혔다는 문자와 함께, 설레는 첫 미션을 받았습니다.
첫 미션은 바로바로... 출간아이템 제안하기.
'누구의 어떤 이야기를 연재로 만나보고 싶은가요' 라는 다소 난이도가 높은 주제였습니다. 나라면 누구의 어떤 이야기를 연재로 만나보고 싶을까..?
소재를 찾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적뒤적 거렸는데, 동아일보 기사 하나가 제 눈길을 잡아 끌었습니다. 공부하는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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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에디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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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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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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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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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에디터클럽1기
원문 링크 : [밀리에디터클럽1기] 첫미션, 출간아이템 제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