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산에서도 썼지만, 저는 출판번역가의 꿈을 꿈꾸며 번역하는 엄마님이 운영하시는 스터디에 참여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매일 하는 스터디 중에 하나가 바로 칼럼 요약인데요.
오랜만에 쓰는 생각 카테고리의 포스팅은 그 칼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에 읽은 칼럼의 주제는 직업과 AI관련된 내용이였습니다.
우리가 직업을 굳이 색으로 표현한다면 크게 육체노동자을 대표하는 블루칼라와 사무노동자를 대표하는 화이트 칼라로 나누어 표현 할 수 있는데, 블루칼라가 육체 노동을 의미하게 된건 1924년 직업을 옷깃의 색깔로 분류한 미국의 지역 신문 구인광고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kemal_kozbaev, 출처 Unsplash 그때 당시 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은 얼룩이 묻어도 눈에 띄지 않은 청바지와 청색셔츠를 주로 입었고, 그와 대조적으로 관리, 회계, 기술 등 사무직들은 얼룩이 묻을 일이 없어서 흰색 셔츠를 주로 입었기에 이렇게 블루칼라와 화이트 칼라가라는 용어가 나타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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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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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원문 링크 : AI가 내 직업을 대체 하면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