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 이겠지 ㅎㅎㅎ 한국의 도시, 서울에 그것도 아파트 단지 안에 돌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무슨 암 무슨 암, 종류도 이렇게 다양하다니...... 사실 기억나는 건 현무암뿐입니다.
ㅎㅎㅎ 계란 판의 순기능? 세상에나......
근데...... 왜 돌을 줍고 다니는 거야, 도대체?
ㅎㅎㅎㅎ 어휴, 이게 다 '보석'이라면 좋겠구나~ ** 세상 쓴 물 단 물 다 겪어본 으른의 마음은 다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란 판이 다가 아니었어???
웃으면서 "그래, 계란 판에 이쁘게 잘 모아놨네~" 했더니, 시오마미 한숨 쉬며 고작 계란 판? ㅎㅎㅎ 어후, 여기저기 그득 그득~ 삼촌에게 올 때도 오시는 길에 발견한 돌은 물론 나뭇가지 나뭇잎 솔방울 등을 주워 오십니다.
조카에게는 신기하고 예쁜 자연의 아가들이지만, 삼촌에게는 쓰뤠기! 암튼, 이렇게 돌을 주워대면서 지질학자 얘기를 조잘조잘 입에 담습니다~ 어후~ 연금(강석)술을 연구하는 건 어때?
이걸 다 다야몬드로 바꾸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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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돌 줍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