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ett indicator 버핏지수 = 시가총액 / GDP * 100 워렌버핏이 참고한다고 해서 유명한 버핏지수는 복잡하게 계산되는 지수가 아닙니다. 공식도 심플하죠.
데이터가 공개되어 있으니 누구나 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이 생산 능력에 비해 어느 정도로 가치가 평가되고 있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통상 100% 이상이면 고평가 70~80% 면 저평가로 본다고 합니다. 버핏지수만 보고 판단하기엔 애매하던데..
아래 이미지 보시면 닷컴버블 고점에서의 버핏지수는 150% 리먼 때 고점에서의 버핏지수는 110% 코로나 팬데믹 시점의 버핏지수는 160%입니다. 닷컴 이후 최저점은 리먼 때입니다. (50% 전후) 만약 버핏지수 100% 이상이 고평가라고 해서 투자를 소극적으로 했다면 2012년~2022년까지의 10년간의 상승장을 놓쳤겠네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세상의 어떠한 지표도 단독으로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잡아낼 수 없습니다.
지표는 대부분 후행 데이터이기 때문이죠....
원문 링크 : 버핏지수와 그 활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