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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우체국뒤로 노작 공원 아침 12월 산책 풍경

 동탄우체국뒤로 노작 공원 아침 12월 산책 풍경

12월 아침 7시30분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았다. 오늘은 아침 날씨가 영상의 기온으로 시작한다.

낮 기온도 그리 춥지 않다고 한다. 아침 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사과 4/1, 고구마 조금,연시감 1개, 찐빵 2/1, 우유1잔 간단한것은 아니고.

충분했다. 걷기 운동을 게을리하면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 못간다.

골프도 중요하지만 걷기가 운동이 더 잘된다. 아침이 가볍다.

밤에 내린 서리로 공원의 잔디는 꽁꽁 얼어있다. 이 쌀쌀함에 나는 얼어있다.

갈대가 무성하던 호수는 살얼음으로 물속의 기온을 지상과 분리한다. 쌀쌀하지만 걷기에 충분히 용기를 내어 본다.

시~~~원하다. 서리 맞은 단풍잎이 길옆에 누워 있다.

찬란했던 순간이 오래 지나지 않아 아직도 단풍잎의 색을 아름다움으로 유지하고 있다. 작은 냇가에선 물안개가 올라 온다.

몇일전 내린 눈은 녹지않고 몇일간 낮에도 ㄹ씨가 영하로 떨어져 있었음을 말한다. 아침 새벽에 운동할때 모자.

장갑은 필수인데 아직 준비가 부족한 운동중~~. 걸...

# 동탄노작공원 # 동탄역공사 # 동탄치동천 # 동탄산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