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드디어 마지막,,, 딱 맞게 사진들이 폐막날로 시작하네예 폐막날은 자봉애들의 날이었기 때문에 자봉애들 사진이 많읍미다 ,, 일단 냅다 앉히고 냅다 사진찍기 ㅋㅋㅋㅋㅋㅋ 약간 범죄자처럼 모자이크 했지만 하나하나 할 정성은 없었읍미다 ; 수진이가 레드카펫에 당첨되었음 긴장되서 잠을 잘 못 잤다나 뭐라나~,, 저 멘트 적힌 종이보고 뭔가 찡했다,,, 흑흑,, 걍 찡했다고요 폐막날에도 매우 하기싫은 차량통제하러 가는 길 ^^...;; 날이 참 좋아서 찍어 봄 폐막날은 개막날보다 인기 없어서 안 바빴음 ㅎㅎ ㅋ 凸 뻣큐 凸 애들을 위한 레드카펫인데 애들이 못 보는건 에바아닌가 해서 우르르 데리고 가서 봤다 여러분 저기 우리 애 있어요 ~ 그리고 짱 미친 진욱형 수지누나,, 짱 짱 미쳤음 걍 짱 미침 그리고 처음에 2마리였는데 앞으로 올 수록 늘어나 4마리가 된 강쥐들 먼데 귀엽냐 코 앞에서 한효주누님도 봤는데 걍 진짜,, 눈 높이가 내 머리위에 계심 나도 사진 찍어달라 할 걸 .ᐟ....
원문 링크 : 부산국제영화제 졸업반 이강산(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