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다시 방문한 경주 양동마을 ! 1년 전에 먹었던 곳에서 칼국수도 먹고 :D 간이 좀 쎈 칼국수긴 했지만 밑반찬도 칼국수도 맛있었다 차경식으로 지어진 한옥들과 초가집의 조화가 참 아름다운 곳.
원효대사가 다녀갔다는 포항 오어사. 오어사 바로 옆 자장암에 올라가서 본 경치 150m라길래 얼마 안 걸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파른 산길 150m ... ^. ^ 산에 가도 잘다니는 동생도 헥헥 힘들어하면서 올라왔다.
자갈도 많고 흙도 많고 ... 그래도 진짜 멋있었어....
2014년 2월 7일: 경주 양동마을 & 포항 오어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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