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새우를 키우게 되었어요. 음.....
친구에게 생일선물 주려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컵에 키우는 새우가 떴어요. 옆에 보던 아들이 새우를 키우고 싶대요.
그러더니 딸이 곧 자기 생일이니 새우를 사달래요. 생일이 2달이나 남았는데요.
엄마에게 얘기했더니 펄떡펄떡뛰는 새우를 어떻게 집에서 키우냐네요. 먹는 새우가 아니라 콩알만한 새우라고 했더니 뭘 자꾸 키우냐고 하네요..
맞아요ㅋㅋㅋ 저희집엔 끝없이 자라나서 분갈이를 하고 있는 식물들이 많아요. 식목일 #내가 키우는 식물들 안녕하세여.
얼마 전부터 식집사가 되었어요. 집에 생명력 있는 식물과 동물을 키우면 좋다고 해서 이사하... blog.naver.com 심지어 미술학원에서 가져온 작은 화분은 또 분갈이를 해야해요ㅋㅋㅋ 처음 왔을 때는 초록초록한 작은 이파리 두개였는데 언제 이렇게 컷을까요.
어쨌든 저는 또 새우를 샀어요. 눈 뜨면 새우가 왔냐고 묻는 아이들 덕에 엄마가 된 지금은 추진력이 빨라진 것 같아요....
#
새우키우기
#
생이새우키우기
#
일상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우리집에 새로온 친구들. 생이새우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