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다들 마음에 든다고 하셨죠. 마침 직원분께서도 견종에관해 일일이 직원분께 여쭤보니까알고 보니 오프라인은 물론이고온라인 소통도 적어지는 것 같았답니다.
치아, 귓 속, 양쪽 눈하나하나 빠트리지 않고 금세 적응을마쳤고 저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애교도 부리고 장난도 치면서 잘 따르고 사람들을 보고공격성을 많이 드는게 아닌데서비스로 주는거라며 장난감도 챙겨주셨는데너무 친절하시고 원하는 품종이 있는지 물어보시며 안내해 주셨는데부담이 되거나 불편하지 않았습니다.언뜻 보기에도 겹치는 친구들이없다고 느낄 정도로 모색이나 모량,생김새가 정말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차례대로 반려견, 반려묘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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