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부인의 심부름으로에그드랍을 사러갔다.어? 에그드랍?
그거 내가 아는 맛집 블로거 포스팅에서 봤다며아는척하며 당당하게 심부름을 갔다.가는길에 장과장님 포스팅보고 메뉴를 선택했다.나는 글을 좀 대충 읽는 버릇이 있다.그리고 상식이 부족하다.에그드랍 경북대점도착하자마자 당당하게 입장과 동시에"브리오쉬, 아메리칸햄치즈, 갈릭베이컨 주문했다"브리오쉬라는 메뉴는 없단다.그리고 결제는 문 밖에서 해야한단다.그렇다. 나는 브리오쉬가 메뉴 이름 인줄알았다.다시 문밖으로 나간다.매장 밖에서 다시 기계로 주문을 한다..비대면 시대라 그런건지내가 거리를 돌아다닌지 오래되어서 그런건지............
에그드랍 EGG DROP 내돈내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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