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을 응원하는 글에 "내일로 걸어가고 싶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좋은 말들도 많았고 안 좋은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저에게는 그저 큰 관심이라 인지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먼훗날 30살의 준희가 19살의 준희를 기특했다고 말할 수 있게 꼭꼭 지금을 기억해달라"며 "건강하고 솔직한 사람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는 한 누리꾼의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습니다.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사실 이 댓글을 받고 정말 많은 생각과 감정이 오갔는데 저를 좋아해주시는 따뜻한 분의 말 한마디로 오늘도 나쁜 것들은 털어버리고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됐던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어 "제가 힘든 시기를 보냈고 안 좋은 순간들도 참 많았지만 단순히 과거로 남겨두는 일이 아닌 인생의 한 페이지를 의미 있게 남겨두는 일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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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사뭇 달라진 얼굴 인스타 미모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