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도제닉테스트(여드름유발시험) 은 1979년 미국의 피부과 의사 알버트 클리그먼이 발표한 '토끼귀를 모델로 화장품 모공막힘 성분평가(An improved rabbit ear model for assessing comedogenic substances)' 라는 보고서에서 유래 됐다. 실험 및 결과 100% 순수물질로 토끼귀에 적용하였을때 면포가 발생하였다.
결론 토끼귀는 코메도제닉 물질을 분석하기위한 모델로 오랫동안 사용되어왔다. 시험자체가 100% 순수한 물질로 진행되었다는점과, 토끼귀가 더 코메도제닉하다는 점등으로 인간의 실제 사용을 반영하지 않는다는것을 인정함 -> 일반적인 사용환경은 아님 Stearic acid 의 comedogenic 등급은 3등급이나 대부분의 왁스류가 2~3단계정도됨 원료를 100% 로 발랐을때는 4~5 였지만, 희석해서 5% 미만으로 발랐을때는 1점대로 떨어짐 -> 따라서 지방산, 지방알콜의 5% 이하이며 기타오일들의 함량이 과포함된 에멀젼 제형이라면 여...
원문 링크 : 지방산이 모공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