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관심이 참~많은 CC입니다. 어릴 때 '용산구'에 살았었습니다.
그때는 용산구가 지금처럼 핫플이 아니었어요. 물론 그때도 하얏트 호텔 밑으로 으~마무시한 부자들의 대저택이 있었지만 딱 그들만의 리그였죠.
"으~마무시한 부자 같아" 아무튼 그 어린 나이에도 '용산구가 서울의 노른자 위치구나. 강남 강북 어딜 가던 교통이 30분 위치네.
근데 왜 이렇게 빈민촌 같지?' 란 생각을 했으니까요.
영화 인터스텔라처럼 그 시대로 돌아가면 외치고 싶네요. "CC야!
쓸어 담어! 얼른!"
제발~~~~ 각설하고 관심 있는 부동산(아파트, 상가, 건물 등)이 있으면 지체 없이 등기부등본을 떼어봅니다. 임대인은 몇 살이지?
대출은 얼마나 있지? 얼마에 거래되었지?
(사실 매매가가 기재된 건 몇 년 안돼요) 보다 보면 재미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 아파트 상가 1층의 등기부등본을 모두 발급해서 분석해 본 적도 있습니다. 1층 전면 상가 4~5개가 동일 임대인이라는 걸 알고 엄청 충격받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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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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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받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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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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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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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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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