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인플레이션이지만, 연봉의 오름은 크지 않는 CC입니다. 그래서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 가계 사정에, 먹는 것마저도 줄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솔직히 잘 먹으면 살만 찌지~ 위로하면서 열심히 줄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가 막 끝났을 무렵, 모아놓은 마일리지를 얼른 사용하고자 어렵게 하와이행 티켓을 끊어서 다시는 못 누릴 호사스러운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때도 느끼는 거였지만, 하와이 물가는 가히 후덜덜 했습니다. 미국 본토의 물가도 하와이만큼 후덜덜 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심해지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국도 역시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월급이 두 배로 오르긴 했지만, 대부분의 중산층이나 저소득층은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도 빠듯하고 높은 이자 때문에 카드비를 연체하기 일수라고 합니다.
역시 한국만 힘든 것이 아니었나 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고물가 고금리에 혜택을 보는 사람과 타격을 받...
원문 링크 : 커져 가는 빈부 격차 ... 정확한 해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