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참 친절해졌다고 생각하는 CC입니다. 대부분의 세금은 스스로 신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머리를 끙끙 싸매며 신고하는데요.
물론 모르는 것 헷갈리는 것투성이죠. 그럴 때면 국세청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곤 하는데요.
물론~ 연결이 쉽지는 않습니다. 40분 대기 탄 적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
국세청에서 실수 모음 사례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번에는 주식 관련 양도소득세입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자주 하는 실수 사례 과세대상(대주주 판단 등) 1. 주식매매계약 체결일과 결제일을 혼동하여 대주주 요건을 잘못 판단한 사례 2.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는 기존 보유 주식을 전량 처분한 후 새로 매수한 주식 기준으로 대주주 요건을 잘못 판단한 사례 3. 이혼한 배우자의 보유 주식을 포함하지 않고 최대주주 여부를 판단한 사례 4.
상장 주식 장외 거래분 양도소득세 신고 누락 손익 통산 5. 과세대상이 아닌 주식거래의 손실을 반영하여 신고한 사례 6.
예정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