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10년 이상 되어버린 CC입니다. 구 남자친구 + 현 남편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안 지는 11년 됩니다.
사귄 지 1년 만에 결혼을 한 거죠. 인연이란 게 정말 있다고 생각한 것이 둘 다 오래된 연인이 있었지만, 헤어진 지 얼마 안 되어서 만났고 서로 첫눈에 결혼할 상대(?)
라는 것을 알아차렸거든요.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하겠냐고 물으면 저는 예스!
입니다. (아직까지는요.)
남편의 의견은 모르겠습니다. 중요치 않습니다.
제 의견이 중요하죠!! 음하하하하하 요즘에 넷플릭스에서 푹 빠진 드라마가 있습니다.
사랑의 이해 (23년 1월) 연애치정느와르 사랑보다 은행 이자가 더 절실한 시대 그럼에도 사랑에 빠진 이들은 생각한다. 사랑도 적금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창립 62주년을 맡은 KCU 은행 영포점. 이 은행에서 근무하는 하상수, 안수영, 박미경, 정종현 역시 사내연애 중이다.
출처 - JTBC 홈페이지 이런 드라마가 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드라마가 이렇게 현실...
원문 링크 : 사랑에도 '돈'이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