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섬투어 강력 추천 중입니다. '제임스본드섬& 카이섬 전일 투어(씨스타)'를 강력 추천 중입니다. 1탄에 뒤이어 2탄 진행합니다.
카이섬에서 배를 타고 나오자마자, 비가 후드득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역시 우기의 푸켓이었는데, 웬일로 날씨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가 오시 시작하자, 스태프들이 일사불란하게 우비를 나눠주시 시작합니다. 우비를 재빠르게 입습니다.
어차피 스노우쿨링으로 다 젖은 몸, 비를 맞아도 상관없었지만, 그래도 우비를 입습니다. 파낙섬 동굴을 지나 동굴 안의 땅으로 들어가는 그런 투어입니다.
왜 들어가는지 무엇이 신기한 것인지 몰랐습니다만, 투어가 끝나고 보니, 바닷물을 따라 걸어서 동굴을 지나 들어가니 땅이 나오네? 신기한 나무들이 있고요, 뻘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구경하러 간 듯합니다. 조수간만의 차가 있어서, 물이 빠진 다음에 볼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베가 섬에 도착하면, 헬멧과 랜턴을 나눠줍니다. 배에서 내려 동굴로 걸어들어갑니다.
위와 같은 물속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