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일어나 출장가고 있는 CC입니다. 고속도로가 막힐 것같아 새벽부터 움직였는데..
역시 막힙니다. 새벽부터 출근하시는 분들이 많으네요.
근면 대한민국! 입니다.
어릴땐 출장가는 것이 소풍같고, 콧바람 쐬는 것 같고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업무의 무게감을 느껴서인가 봅니다. 함께 출장가는 동료분께서 친구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친구의 연봉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연봉이 우리보다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나이 되니 연봉 높다는 말이 그리 부럽지는 않습니다. 물론 많이 받으면 좋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방법은 두 가지. 연봉 높은 회사로 이직한다.
지금 현실을 직시하고 투자 공부를 열심히 한다. 저는 후자로 방향을 정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월급쟁이들은 아끼고 아껴서 투자에 집중해야하거든요. 더불어 시간도 녹이고요.
내집 마련해서 대출금 갚으며 시간을 녹여 시세차익을 얻고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해서 배당금은 복리식 재투자, 원금의 우상향을 노리고요...
원문 링크 : 시간을 녹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