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일 출근을 외치던 CC입니다. 하이퍼 인플레이션 시대에 연봉이 물가상승률만큼 오르지 않으니 이렇게 안오를 바엔 근무시간을 줄여주면 어떻겠나 싶었습니다.
곧 주 4일 출근이 올 것도 같았고요. 그러나 어째 뭔가 조금 애매~ 하게 돌아가는 시장분위기입니다.
내년의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임원 주 6일 근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위기 상황이 엄중하니 조직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취지라고 합니다.
뷁!!!! 지금은 일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임원만 잡겠다고요? 임원이 토요일에 나와서 임원끼리 소통을 하겠다고요?
그 보고자료는 누가 작성하고 브리핑 해준답니까? 회사를 다녀보니 그렇더라고요.
임원들은 방향성을 제대로 내려주고 책임지는 사람들이어야하는데.. 이런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임원들을 '대리'급 실무진으로 전락시키는 순간 그 회사의 직원들은 일은일대로 하고 생산은 생산대로 안나오고 시간은 시간대로가고 인재는 인재대로 나갑니다.
임원들을 토요일에 출근시켜 뭐 얼...
원문 링크 : 주 6일을 출근하라굽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