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작지만 조금씩 천천히 노후를 위한 살림을 빌드업 하고 있는 CC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만, 부자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물론 부자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지만요) 세금은 떼려야 뗄 수 없다는 것을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정말 매달 세금 내라는 고지를 받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물론 정말 매달 고지를 받지 않지만, 그만큼 자주 고지를 받는 느낌입니다.
며칠 전,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관련 알림 톡이 옵니다. '이상하다~ 올해 5월에 다 냈는데 이건 뭐지?
뭘 잘못 냈나?' 싶었습니다.
또 한 번 배우고 갑니다. 원래 종합소득세는 매년 5월 1일~ 31일에 전년도의 종합소득에 대한 세금을 확정해서 납부하는데요.
저도 분명히 납부했습니다만, 중간 예납이라는 것이 있나 봅니다. 중간예납이란 올해(24년) 상반기의 소득세를 미리 11월에 납부하고, 내년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때, 기 납부 세액으로 공제하고 내는 세금이라고 합니다.
국세청에서 올해 개인사업자 149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