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블로그라고 운영하고 있지만, 과연 내가 경제 블로그를 운영할 만큼 내 가계경제를 잘 꾸리고 있는 것인가 의심이 가득한 CC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요?
돈이 녹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내년 초 이사를 목표로, 인테리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코딱지 만한 재건축 아파트인데요. 너무 낡아서 전면 인테리어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건비며 자재비며 대폭 올라 인테리어 비용이 정말 만만찮더라고요. 수도 및 배관까지 싹 다 교체했습니다.
너무 낡아서 그래야 한다고요. 재건축이 말만 재건축이지 언제 시작할지 몰라, 지금 들어가도 10년은 살아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전면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이지요.
향후, 인테리어 썰에 대해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가전 가구는 신혼 때 장만했던 것입니다.
이 가전가구들의 수명이 점차 다해가고 있어요. 세탁기는 몇 달 전 고장 나서 이미 바꿨고요.
소파는 여기저기 찢어졌습니다만 버티고 있습니다...
원문 링크 : 마이너스 인생